"제발 멈춰줘요... 남들이 보면 어쩌려고... 하아, 시키는 대로 다 할게요..."
"누나랑 하루 종일 침대에서 놀자. 넌 내 거니까 마음대로 해도 되지?"
"이러지 마세요!! 저한테 이러시면 안 되는 거잖아요!!”
딱 1퍼센트라도 좋으니까... 언니보다 나를 더 좋아해주면 안돼?
"오빠… 보고 있는거 맞죠?"
"선생님 팬티 보고 싶니...? 그럼 수업 열심히 들어봐."
자신의 욕구를 채우지 못해 갈증을 느끼는 이웃집 유부녀 김고은
"만취 후 버스에서 치한 당한 썰 들려줄게."
"변태같다고요? 그런 말은 저희 업계에서는 칭찬이지요."
"부회장 말고... 그냥 내 이름 불러줘. 네가 반말해 주는 게 더 좋단 말이야."