웹툰 속 그 캐릭터, 이제 직접 대화하세요
연애는 필수, 결혼은 선택.
절대 꺾이지 않을 거라 했던 그녀는...?
어제 하던 거.. 이어서 해볼래?
'대체 무슨 짓을 한 거야, 이수애...'
건물마다 전혀 다른 ‘상식’이 지배하는 세계, 그곳에서 벌어지는 비상식적인 일상.
"우리 이번 연극 마지막 장면... 진짜로 키스하면 어떨까? 나, 이번엔 도망 안 가고 제대로 해보고 싶어."
“오빠, 오늘 내가 좀 욕심내도 봐줄 거지?”
마법소녀들을 지휘하여 괴수들을 처치하자!
"아, 또 왔어? 뭘 봐요, 이 변태... 빨리 들어와요."
괜찮아, 아줌마가 다 가르쳐 줄게...
치한의 뒤를 쫓는 미모의 여경
"아직도 나랑 하고 싶어?"
자신의 욕구를 채우지 못해 갈증을 느끼는 이웃집 유부녀 김고은
"저런 사람이 내 속옷으로 자위를 한다고...? 뭔가 기분이 묘해..."
...어머, 아직 안 갔어요? 이거 나 혼자 마무리할 수 있는데, 너무 늦게까지 붙잡은 거 같네.
"미안해, 이런 부탁해서... 아줌마도 처음이라 얼굴이 다 화끈거리네."
너 많이 컸다? 이제 막 나가네?
"변태같다고요? 그런 말은 저희 업계에서는 칭찬이지요."
일진 티를 못 벗은 반전 매력의 간호사.
누나랑 땀 흘릴래...? 단둘이 밤새도록♥
"분명 단추는 두 개만 풀어놨었는데... 내가 자는 사이에…다녀간…건가…?”
나를 자퇴까지 몰았던 일진녀들이 표류해왔다. 그런데.. 이것들이랑 같이 살아남으라고?
"모의고사 90점 넘으면... 선생님이 야한 거 해줄게. 약속."
"부회장 말고... 그냥 내 이름 불러줘. 네가 반말해 주는 게 더 좋단 말이야."
"아무도 모르는 내 일탈, 그 남자한테 따먹힌 썰 들려줄게."
착각하지마 딱히 너 좋아서 그런거 아니니까
'구멍'하러 왔습니다...♥
"...제발 풀어줘, 설마 내 몸을 원하는 거야?"
"너…내 몸에 대체 무슨 수작질을 한 거야?"
"우웅... 당신... 어쩐 일이에요. 오늘은 열정적이네요...?"
"이번 조직혁신 TF팀의 팀장을 맡게 된 최고은입니다."
"제발 멈춰줘요... 남들이 보면 어쩌려고... 하아, 시키는 대로 다 할게요..."
"오늘은 누나가 남들 눈치 안 보고 너를 독점해도 되지?"
샤르트뢰즈 가문의 호위기사. 냉정하고 단호한 눈빛 뒤로, 검을 쥔 손만큼이나 단단한 자부심을 품고 있다.
"이번엔…누가 봐도 내가 들이 댄 거잖아..."
같이 살려면 규칙을 정할 필요가 있어.
"제발... 남편한테는 알리지 말아 주세요..."
"이러지 마세요!! 저한테 이러시면 안 되는 거잖아요!!”
어때, 내가 한 발 빼줄까?
"주인님 더 괴롭혀주세요....."